2005년 12월 20일
[링크] 4열횡대 싱크로
11월 20일 밀크쇼 - by 부장비서님
너무 예뻐요 ^^*
그나저나 "이 4열 횡대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첫말씀에서 저는
"하녀는 봄부터 뼈빠져라 우유값을 벌어야 했나보다" 라는 댓구를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orz
너무 예뻐요 ^^*
그나저나 "이 4열 횡대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첫말씀에서 저는
"하녀는 봄부터 뼈빠져라 우유값을 벌어야 했나보다" 라는 댓구를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orz
# by | 2005/12/20 12:52 | 잡다한 풍문 | 트랙백 | 덧글(5)




호빗 / 좋은 재료로 맛없게 먹는 나도 있소. 내가 김치볶음밥하느라 김치 써는 걸 보시더니 "그렇게 크게 썰어서 무슨 맛이냐?" 라고 하시며 칼을 뺏으시더군 -_ㅜ (그리고 매우 작게 썰으시더라고...)
다음에 자네에게 커피를 대접할 때까지는 로스팅의 오의를 익히도록 노력해보겠소 ^^*
자네도 파이팅!
부장비서님 / 과연 그러하군요. 하녀의 운명입니다. 토닥토닥;;;
행인1님 / 귀여운 애들 뒤에 스민 부장비서님의 비애가 참으로 절품이죠 -_ㅠb (카테고리 명이 '하녀의 일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