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8일
http://haime.egloos.com/1209101
기록적이라 기록.

...정말 넘었다 1500 -_-;; 기념이라서 찰칵.

생각해보니 목요일에 글을 8개나 올렸다... 회원방문횟수가 방문자수의 6배에 달하는 건 확실히 포스팅 횟수에 비례하는 듯. 회원방문횟수가 폭증한 걸 빼면 비회원방문횟수는 평소와 비슷.
하지만 저 방문자들은... (특히 비회원) 다 어디서 오는 걸까?;;; 검색도 막아놨는데.
하기야 검색 막아놔도 검색으로 오는 놈들 많더라 -_-; 다음에서 오는 '성일본만화' 키워드는 지겹다 orz (파이즈리 이후 각광받고 있다;;)
사소한 호기심 하나. 만약 검색 엔진 도로 허용하고 메타 블로그 같은 곳에 등록하면 더 늘어나려나? (방금 올라온 Andrew 님의 <히트수 하루 3,000이상의 초 울트라급 메이저 블로거가 되고 싶다면(비웃)>이라는 글을 읽고 나니 좀 궁금. 물론 글 속의 블로거는 메타 블로그에 등록 안 했다고 하지만...)
....궁금하긴 한데 실천할 기력은 없다. 지금도 좀 힘들어서.
아마 일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한번 세어봤다. 그랬더니 방문자는 1315명인데 덧글은 25개더라. 음하하;
하지만 더 늘어도 곤란하다. 늙었어. 덧글 많아봐야 지금도 조금만 늘어나면 "나 몰라 나 자빠져 나 배째" 모드인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_= 나도 민망하다구. 포스트마다 덧글 50개씩 달리는 걸 일일이 다 답글 써주는 훌륭한 분들 보면 그 정력에 그저 감복할 따름이다. 주제 파악을 마쳤기에 나도 더이상 "덧글 없어 징징징" 거리지는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유령의 숲에 둘러싸여 있어도 기분이 좀 애매하긴 애매해서... 역시 제일 좋은 건 방문자수가 적정선으로 줄어드는 건데...
............모르겠다.
# by | 2005/12/18 11:54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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