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2일
http://haime.egloos.com/1203907
이해와 용납
신창원이 그렇게 된 배경을 이해하는 것과, 그렇다고 그가 내 목을 조르도록 놔두는 것은 별개다.
이해와 용납을 구분하자.
....난생 처음 가든에 등록해서 글을 써봤는데, 두줄, 아니 이것까지 하면 세줄이군;
이글루스 가든 - 딱 한 줄씩만 쓰기
이해와 용납을 구분하자.
....난생 처음 가든에 등록해서 글을 써봤는데, 두줄, 아니 이것까지 하면 세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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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12/12 14:57 | 생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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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용납의 선을 명확히 긋지 못하면 '소도 비빌 언덕에 비빈다'의 언덕 팔자가 되더군요 =ㅅ=;; 나중엔 잔디 다 패이고 맨흙만 얼룩덜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