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8일
멜랑꼴리 꼬식


(얼핏 보면 공룡이 두발로 서 있는 것 같기도... 뱃살도 다리도 꼬리도...)

(근데 놀란 표정 치고는 좀 오묘...;; 놀란 게 아닌가? -_-a;)

꼬식이는 두발로 자주 섭니다.
혼자 놀때도 놀랄 때도, 주위 사물이 모두 자기 키보다 크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그나저나 각도가 잘 못 맞았는지 원판보다 영 후지게 나왔네 -_-; 씁;;
미안하다 꼬식아, 어메의 능력 부족을 탓하여라.
# by | 2005/12/08 12:53 | 고양이(~2006) | 트랙백 | 덧글(25)




서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확 달려가서 덥석 안아버리고 싶군용)
전 저런건 진짜로 만화에만 나오는 줄 알았어요 T-T
개라면 몰라도 고양이가 저러는 건 처음 봐요;ㅁ;; 게다가 굉장히 안정된 자세;;
꼬식이, 공룡같아서 너무 귀엽네요. (스몰 사이즈니까 도마뱀? ;;;;)
최곱니다!!
그러고보니, 서울에 있을때 몇번 놀러갔던 고양이카페에 있던
모-고양이와
그 고양이의 아들도
저렇게 자립을 즐겨하던데;;
아깽이 꼬식이가 하면 저렇게나 귀여운거군요!! 세상에나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