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희와 혜교 12/1, 12/6

by 샐리 | 2005/12/07 17:08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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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ps at 2005/12/07 17:17
흑... 제목만 보고... 나도 모르게 들어오게 된다는....
Commented by Mushroomy at 2005/12/07 17:25
으허어어어...........ㅠㅠ
Commented at 2005/12/07 18: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7 18:19
비공개님 / 감사합니다. 예, 그렇죠. 저도 아직도 저 아이들을 챙겨보는 건, 그간 응원해주셨던 분들이 궁금해하실까봐도 있지만, 아직도 저 애들을 보면 가슴이 짠해요. 꼬식이가 쑥쑥 크는 걸 보면 저녀석들도 쑥쑥 크고 있겠구나 싶더군요. 혼자 남아 셋이 있을 때보다 심심해하는 것 같은 꼬식이를 봐도 짠하고...

누군가의 정다운 반려묘 <- 예, 이 땅의 많은 외로운 고양이들이 그렇게 새로운 묘생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저녁 되세요~
Commented by 도라지 at 2005/12/07 19:59
저 삼돌 삼식이 이름센스도 그렇고 벌써부터 어째 머슴삘인것이 태희 혜교한테 꽉 잡혀 살것 같습니다. 입양 잘 보내신것 같아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7 20:42
도라지님 / 으하하, 실은 저도 입양해가신 분이 올리시는 글들 보며 그 생각 했어요 ^^;;
Commented by Devilot at 2005/12/08 14:12
이 다음에 올리신 사진은 더 코피나요 ㅜ_ㅜ;;
태희랑 혜교(;)도 무섭도록 제 타입이지만 저 댁에 원래 있던 고양이들도 예쁘네요;ㅁ;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8 14:20
Devilot님 / 바로 가서 확인했습니다 + + 저도 얼른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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