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식 스뻬샬

실은 지난 주 금요일에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인데, 애들 보내고 정신없고 해서 안 올리고 있다가
어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ㅠ ㅠ (정말 감사합니다 (_ _))
부랴부랴 사진을 정리해 올립니다.


(첫사진은 둘째지만 나머지는 모두 꼬식 스페셜...)

보실래요? (스크롤 압박)

잘 포장된 아깽이 한마리 들고 가세요~~ (금요일에 왔던 K모양 작품;)
성냥팔이 소년.



...어서 새 사진도 찍어야 하는데 -_-;; (게으름이........orz;;)


누르면 닫혀요

by 샐리 | 2005/12/02 12:41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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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ushroomy at 2005/12/02 12:44
꺄야~~~~~~~~~ 귀여운 둘째와 꼬식군.>.<
Commented by Nariel at 2005/12/02 13:29
저는 실제로 봤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꼬식군은 접대묘랍니다~~ 옆에 와서 차악 붙는데 보쌈해오고 싶었어요.
제니만 없더라도 -_-+++
Commented by Needle at 2005/12/02 14:10
고양이는 저렇게 거꾸로도 들 수 있군요!!(불편해 보이지도 않네요; 사뭇 우아해 보이기까지...)
Commented by eugene at 2005/12/02 14:16
옆에 와서 차악 붙는..... 부럽습니다 ㅠㅠ
얼른 아토피를 고치고 돈을 마구마구 벌어야 해요....ㅠㅠ
Commented by 텐(天) at 2005/12/02 14:19
아아~ 정말 예쁩니다.. ;ㅇ; 엉엉~
Commented by 이리히 at 2005/12/02 14:52
으앙 꼬식이 너무 이뻐요 ; ㅂ;!!!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12/02 15:43
우어, 사진으로 자태를 보니 꼬물꼬물 움직이는 동영상이 곱파졌습니다요! 동영상 주세요!(뭐 맡겨놓은 줄 알고 있다)
Commented by yayar at 2005/12/02 16:21
저게 바로 아깽이의 마성!!
Commented by 부장비서 at 2005/12/02 16:29
첫 장부터 결박엣셈에 어릴 때만 가능한 거꾸로 매달기까지~~
어머머머머 놀랐어요 +_+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5/12/02 16:47
앗 스킨이 바뀌었네요~ 크리스마스군요 @_@!
아가고양이 사진 넘 귀엽 //ㅅ//꺄~
Commented by REIKA at 2005/12/02 19:14
스킨,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_^
고양이도 이쁘고, 스킨도 이쁘고 *_*
(둘다 탐나요오오오 *_*)
Commented by 토묘 at 2005/12/02 19:33
하아하아... 너...너무 귀엽다아...하아...;ㅁ;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12/02 20:54
아아아앙~ 넘 귀엽잖아여어~!!!>.<
품에 안고 부비부비는 물론 깨물어(?) 주고 싶어~!!!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5/12/02 23:33
정말 무척이나 예쁘네요. 3살짜리와 6살짜리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손대면 녹아버릴 것 같이 보이네요~ ㅠㅠ
Commented by Kali at 2005/12/03 00:12
꼬식이 정말 귀엽습니다. 첫화면의 둘째도 너무 예뻐요. 아아 고양이...
Commented by Cain at 2005/12/03 02:04
스킨도 예쁘고 꼬식이도 예뻐요!! /ㅅ/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3 14:13
Mushroomy님/ 귀엽죠 >_<

Nariel님/ 예, 꼬식이는 접대묘예요 ㅠ ㅠ 오늘도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꼬미가 엉덩이 뒤에 비집고 올라있었거든요. 그런데 문득 의자를 돌아보니 어느새 꼬식이까지 꼬미 위에 올라와 있었어요 ㅠ ㅠ 아아아 자기 키보다도 높은데 대체 어떻게 올라오는지 너무 신기해요~~

Needle님/ 지금은 꼬식이도 좀더 커서 한손에는 안 잡혀요. 아아 화무십일홍입니다. 슬퍼요 ㅠ ㅠ (예, 그래도 우아하죠~~ 역시 고양이는 우아해요)

eugene님/ 으흐흐, 옆에 와서 차악~ 붙습니다요 '_' 잘 때도 옆에 와서 손을 쪽쪽 빨아줘요. >_< 얼른 아토피 고치시고 한마리 업으세요!

텐(天)님/ 감사합니다 ^^

이리히님/ 감사합니다 ^^

우유차님/ 으하하, 꼬물꼬물 동영상 올렸습니다아~~

yayar님/ 바로 그렇습니다! 아깽이는 마력의 원천입니다!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3 14:13
부장비서님/ 그렇죠 결박엣셈! 왜 결박엣셈이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하는지 알 수 있는 시도였습니다. (어험어험)

유우롱님/ 예, 크리스마스라서 스킨을 바꿔봤어요 ^^

REIKA님/ 감사합니다 ^^*

토묘님/ 귀엽죠.

달빛느낌님/ 저도 잘 깨뭅니다. 크흐흐 :D~

플루토님/ 꼬식이도 좀 있으면 덩빨있게 크겠죠. 그게 아쉬워요. 지금 부지런히 즐겨(?)둬야..!!! 라는 생각을 늘 하곤 합니다.

Kali님/ 귀엽고 예쁘죠 으흐흐~~

Cain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5/12/03 14:57
둘째가 표범 새끼 같군요. 털 무늬가. ;;;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3 15:26
위스테리아님 / 둘째가 확실히 독특하게 생겼어요 ^^
Commented by rumic71 at 2005/12/03 17:04
감싸놓으니까 돌피같아요. (아니 돌묘라고 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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