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업둥아깽스의 근황

by 샐리 | 2005/11/30 21:25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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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ORO at 2005/11/30 21:30
아가들이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
정말 몇번 봐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
Commented by EST_ at 2005/11/30 21:32
아이고 제 가슴이 다 찡해 오는군요. ㅠ ㅠ
Commented by 샐리 at 2005/11/30 21:32
KYORO님, EST_님 / 하이고 감사합니다. (넙죽) 그쪽에도 덧글 달아서 응원해주시면 새엄마께 힘이 될 것 같아요. 기왕이면 그쪽에도 한줄 부탁드립니다 ^^;; (넙죽넙죽)
Commented by Devilot at 2005/11/30 21:32
아이고 잘 지내나 보군요ㅜ_ㅜ 원래 있던 고양이들도 성격이 좋아 보이고, 거기다 캣타워까지-
예명이 태희랑 혜교라니 살짝 우습기도 하지만; 사실 그 정도 미모는 되죠!
..그 핏덩이들이 저렇게 어엿한 고양이 꼴이 나도록 키워내신 샐리님을 다시 한번 치하하고 싶네요.
Commented by kritiker at 2005/11/30 22:05
에고, 잘 살고 있네요^^ 다행입니다-_ㅠ
저것들도 조그마해보이는데 그것보다 더 작았던 애들을 키운 샐리님은...ㅠ_ㅠ
새엄마도 정말 좋은 분이라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11/30 22:08
Devilot님 / 암요, 그정도 미모는 되고 말고요! (으쓱으쓱)
에구, 그래도 아직 보면 마음이 짜해요. 제 능력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넷다 기르는 게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아기들 사진을 보니 도로 나네요 -_ㅠ

+ 격려 감사합니다. (_ _)

kritiker님 / 꼬식이가 오늘 재니까 800g은 됐더군요. 그래도 꼬미가 처음 저한테 올 때 1.2kg였던 걸 생각하면 아직도 작죠.
새엄마 되신 분의 사진을 보니 우리집에는 캣타워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쿨럭;)
캣타워는 이 기회에 정말로 하나 들일까 싶어요.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5/11/30 23:18
돼지 두마리에 밑줄 좌악
Commented by 파애 at 2005/11/30 23:51
애들 무지 컸네요. 저맘 땐 일주일만에 딴 고양이가 되어 있곤 하지요..^^
잘 지내니 그래도 맘이 편하시겠어요..^^
Commented by 에이엔_오즈 at 2005/12/01 00:31
태희라고 할 때는 감이 안왔는데 혜교라고 하니까 감이 왔어요 ^_^;;
기지개켜는 사진 보니까 그냥 웃음이 절로... =ㅂ= 입이 씨익 벌어지는게 신기해요
Commented by 사에 at 2005/12/01 01:02
돼지 두 마리(폭소)!!!
그런데 예명을 태희, 혜교라고 해서 순간 남자분인줄 알았어요;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5/12/01 07:54
돼지 두 마리;;;
귀엽네요. 잘 지내고 있는거군요. 역시 어린애들은 혼자 있음 안 되나봐요. 둘이 같이 가게 돼서 정말 다행.
Commented by Nariel at 2005/12/01 09:35
아유 기여운 것들!!!!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마리 at 2005/12/01 12:45
행복하게 잘 컷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듯 보여 참 좋네요.
Commented by 아임파인땡큐 at 2005/12/01 14:16
잘 보내셨네요.
Commented by 니다 at 2005/12/02 03:47
안녕하세요~
놀러왔어요.. 딱히 글을 남길데가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새로운 사진 몇개 올렸습니다~
애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샐리님이 올리신 사진보고
정말 고생했겠구나 떠올립니다..
그 작은 아가들을 이렇게 똥꼬발랄하게 키워놓으셨다니
샐리님 섭섭하시지 않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둘째는 화장실 모래에 잘 가리구요..
첫째는 패드에다 싸요.. 이불에 안싸서 그나마 다행^^;
첫째아가 모래 훈련 시켜야할듯..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12/02 11:21
니다님 / 어서 오세요 ^^ 아이들이 잘 놀더군요 ㅠ ㅠ 감개무량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예, 정말 고생했죠. 눈도 못 뜨고 탯줄도 안 떨어진 놈들이니...ㅠ ㅠ 잘 부탁드립니다.

이불에 이제 안 싸는군요 ^^ 다행입니다. 어서 첫째도 모래를 쓰면 좋겠네요. 니다 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Cain at 2005/12/03 02:16
돼지 두 마리. ^^
두 마리 다 건강하고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게다가 근사한 캣타워. >_< 저두 소식 궁금했는데 전해주셔서 고마와요. 샐리님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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