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ot님 / 암요, 그정도 미모는 되고 말고요! (으쓱으쓱)
에구, 그래도 아직 보면 마음이 짜해요. 제 능력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넷다 기르는 게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아기들 사진을 보니 도로 나네요 -_ㅠ
+ 격려 감사합니다. (_ _)
kritiker님 / 꼬식이가 오늘 재니까 800g은 됐더군요. 그래도 꼬미가 처음 저한테 올 때 1.2kg였던 걸 생각하면 아직도 작죠.
새엄마 되신 분의 사진을 보니 우리집에는 캣타워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쿨럭;)
캣타워는 이 기회에 정말로 하나 들일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놀러왔어요.. 딱히 글을 남길데가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새로운 사진 몇개 올렸습니다~
애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샐리님이 올리신 사진보고
정말 고생했겠구나 떠올립니다..
그 작은 아가들을 이렇게 똥꼬발랄하게 키워놓으셨다니
샐리님 섭섭하시지 않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둘째는 화장실 모래에 잘 가리구요..
첫째는 패드에다 싸요.. 이불에 안싸서 그나마 다행^^;
첫째아가 모래 훈련 시켜야할듯..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몇번 봐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
예명이 태희랑 혜교라니 살짝 우습기도 하지만; 사실 그 정도 미모는 되죠!
..그 핏덩이들이 저렇게 어엿한 고양이 꼴이 나도록 키워내신 샐리님을 다시 한번 치하하고 싶네요.
저것들도 조그마해보이는데 그것보다 더 작았던 애들을 키운 샐리님은...ㅠ_ㅠ
새엄마도 정말 좋은 분이라 다행이에요^^
에구, 그래도 아직 보면 마음이 짜해요. 제 능력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넷다 기르는 게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아기들 사진을 보니 도로 나네요 -_ㅠ
+ 격려 감사합니다. (_ _)
kritiker님 / 꼬식이가 오늘 재니까 800g은 됐더군요. 그래도 꼬미가 처음 저한테 올 때 1.2kg였던 걸 생각하면 아직도 작죠.
새엄마 되신 분의 사진을 보니 우리집에는 캣타워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쿨럭;)
캣타워는 이 기회에 정말로 하나 들일까 싶어요.
잘 지내니 그래도 맘이 편하시겠어요..^^
기지개켜는 사진 보니까 그냥 웃음이 절로... =ㅂ= 입이 씨익 벌어지는게 신기해요
그런데 예명을 태희, 혜교라고 해서 순간 남자분인줄 알았어요;
귀엽네요. 잘 지내고 있는거군요. 역시 어린애들은 혼자 있음 안 되나봐요. 둘이 같이 가게 돼서 정말 다행.
궁금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듯 보여 참 좋네요.
놀러왔어요.. 딱히 글을 남길데가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새로운 사진 몇개 올렸습니다~
애들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샐리님이 올리신 사진보고
정말 고생했겠구나 떠올립니다..
그 작은 아가들을 이렇게 똥꼬발랄하게 키워놓으셨다니
샐리님 섭섭하시지 않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둘째는 화장실 모래에 잘 가리구요..
첫째는 패드에다 싸요.. 이불에 안싸서 그나마 다행^^;
첫째아가 모래 훈련 시켜야할듯..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이불에 이제 안 싸는군요 ^^ 다행입니다. 어서 첫째도 모래를 쓰면 좋겠네요. 니다 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두 마리 다 건강하고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게다가 근사한 캣타워. >_< 저두 소식 궁금했는데 전해주셔서 고마와요. 샐리님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