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32일째] 행복이란

 
뽈롱하고 보드라운 뱃살이

발치에 따끈하게 감길 때.

청룡노랑 우백호.

아흐~ ㅠㅁㅠ

...근데, 거긴 빨아도 젖 안 나와. 그래그래 밥줄게.



by 샐리 | 2005/11/18 10:59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텐(天) at 2005/11/18 11:04
아아~ 정말 천사에요 천사. ;ㅇ;
Commented by KYORO at 2005/11/18 11:17
아가들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ㅅ<;; 크으.. 저 눈감은 모습 너무 예쁘네요!
Commented by candle at 2005/11/18 11:21
노랑 아가가 정말 예쁩니다. 가장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하셔서 걱정했는데 요새는 통통해 보이는 귀여운 배가 안심하게 하네요.^^
Commented by 엘케인과지크 at 2005/11/18 11:22
OTL.....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Mushroomy at 2005/11/18 12:11
아이 귀여워.....;ㅂ;
Commented by 은토아 at 2005/11/18 12:52
노랑이 배가 볼록; (콜록;)
Commented at 2005/11/18 12: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11/18 13:09
노랑이 뱃살이 제일 매력적이에요! >ㅁ</
Commented by 니케 at 2005/11/18 14:10
발이 정말 고우시네요. ^^
고양이들 많이 컸군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11/18 15:01
비공개ㅇ님 / 아깽이들은 먹고 싶어하는 만큼 먹이시면 됩니다. 원래 어릴 땐 배가 뽈롱한 게 맞아요.
너무 먹는 것 같아 걱정되면 건사료보다 습사료(캔 등), 더 좋은 건 집에서 요리해주시면 좋아요. 사람도 건빵 먹으면 스튜 먹는 것보다 똑같이 배가 불러도 칼로리를 더 많이 섭취하게 되잖아요? 몸에도 안 좋고. 마찬가지거든요. 많이 먹는 것 같아 걱정되시면 물기를 많이 함유한 식사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사람도 먹고 고양이도 함께 먹는 간편식사로 http://thrones.egloos.com/l19 를 추천합니다.
Commented by 마리 at 2005/11/18 15:33
사진 보고 있으니 눈이 막 감기네요....
한번..안아봤으면....예뻐요, 너무!!!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5/11/18 16:02
많이 컸네요. 다 샐리 님과 꼬미 공이에요. :)
Commented by mvm7 at 2005/11/18 16:25
아.......큭..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너무 이뻐서..
음.. 그런데 샐리님의 하얀발 한가운데에 패인 자국은..... 설마 고양이손의 공격때문에 생긴 흉터인가요?
Commented at 2005/11/18 18: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롤리팝 at 2005/11/19 00:59
저도 오늘은 울 멍이들 배아래 발넣고 딴청 좀 피워야겠네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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