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7일
해결됐습니다.
화요일 기록에 갑자기 못 보던 리퍼러가 뜨길래 검색해보니 마x동이라는 곳이더군요.
상세 리퍼러를 보아하니 무슨 게시물에 제 블로그가 링크된 모양인데....
무슨 일인가요?
그곳 회원분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만해도 없던 곳에서 갑자기 우르르 오니 좀 찜찜하네요;; (뭔일이랴;)
해결됐습니다. 수고해주신 친절한 비공개 ㅇ님과 ㄷ님, 정말 감사드려요, ^^
상세 리퍼러를 보아하니 무슨 게시물에 제 블로그가 링크된 모양인데....
무슨 일인가요?
그곳 회원분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만해도 없던 곳에서 갑자기 우르르 오니 좀 찜찜하네요;; (뭔일이랴;)
해결됐습니다. 수고해주신 친절한 비공개 ㅇ님과 ㄷ님, 정말 감사드려요, ^^
# by | 2005/11/17 09:02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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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써서 찾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추측하신대로 지워진 걸까요?;;
아무래도 이거 이대로 미궁에 빠지는 걸까요?;;
암코양이의 발정... 으하하하 그 초민망한 게시물을 -//- 그래도 다행이네요. 끄덕끄덕; 그분도 암고양이의 발정을 잘 해결하셨기를요.... (먼눈) 젖병이 짱입니다요;;;
그리고 오옷, 친구분이 아깽이들을 예쁘게 봐주셨군요.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 (←자식 자랑이라면 눈이 번쩍 떠지는 팔불출;) 사실 제 눈에야 내 새끼니까 예뻐보이긴 하는데 남들 눈에도 예쁘게 보이는 건지(더 나아가 이것들이 분양이 잘 될 것인지) 가끔 고민되곤 했는데, 이런 말씀 주시면 입이 귀에 헤벌죽 벌어진답니다 ^^*
+ 아, 그리고 실은 독일에 계시는줄은 몰랐습니다.; 청계천 관련글이며 이런저런 한국사회의 이슈들에 대해 좋은 단상글 써주시는 걸 보면 한국에 사시는줄 알았거든요. (...더불어 읽고 덧글 안 달았다는 것을 자백중;)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