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어젯밤의 기록

동굴 속의 어미(?)냥과 아가냥. (내 새 담요~~ ;ㅁ;)
별처럼 빛나는 어미(...)의 눈
어둠 속의 댄서 어미냥 대리모
누가보면 지가 새끼 낳은 줄 알겠네 ─,.─



이 사진은 어제 친구 K모양이 찾아와서 숙련된 솜씨로 아이들 초유를 먹이는 것을 도와주는 것을 찍은 사진.
(K양 감사~ >_<)


...나는 또 우유 먹이러...... (흐느적 흐느적)

by 샐리 | 2005/10/19 10:48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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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필군 at 2005/10/19 11:10
왠지 제목이 므흣~^^ 새끼 고양이 귀엽네요.
Commented by 보름 at 2005/10/19 11:33
꼬미는 이름대로 아직 꼬마같은데 그래도 애기고양이들 챙겨주는 걸 보니 정말 기특하네요..ㅜㅅㅜ
Commented by yayar at 2005/10/19 12:38
꼬미가 아깽이들보다 더 예쁩니다. ^^
Commented by 여우별 at 2005/10/19 12:57
꼬미 눈이 땡글~땡글~ 제일 이뻐요~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5/10/19 15:51
정말 새끼 품은 어미의 눈 같네요. ;
Commented by 샐리 at 2005/10/19 16:04
예, 꼬미가 너무 예쁘죠 >_< 하는 짓도 예쁘고 눈도 별처럼 초롱초롱 'ㅁ' 으흐흐~ 꺄울~
Commented by coffeezoa at 2005/10/19 17:53
정말 꼬미는 몸도 마음도 이뿌네요 어서 괭이들이 좋은주인을 만나야 할텐데요...샐리님 정말 힘든일 하시네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5/10/21 08:49
다들 안아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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