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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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 아깽스의 무게




만져보니 탯줄도 안 떨어진 애들이었더군요. (배에 뭔가 꺼끌꺼끌한게 만져지길래 난 또 그냥 오물이 말라붙었나 했더니 실은 탯줄 말라붙은 것....orz)
생후 1주일은 고사하고 지난 토요일쯤 태어났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는 그럭저럭 먹고 싸고 빽빽거리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꼬미도 힘들어하네요. (지금 꼬미는 내 옆 책상 위에 엎드려서 팔을 아래로 축 늘어뜨린 상태...) 대략 접시에 담긴 우유를 먹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분양글을 올리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져가라고 해도 아무도 안 가져갈테니;;)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만 지금 도저히 답글을 달 상태가 아니라서; (체력도 정신도;) 부디 양해해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당분간 답글은 질문성 덧글에만 달 예정입니다.
(그래도 위의 판매글은 계속 챙겨봅니다... 돈이 들어와야 초유값을 댈테니;; 생각 있으신 분들은 바로바로 찔러주세요.)
# by | 2005/10/19 08:18 | 고양이 - 업둥아깽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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