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인간은 대체...

"어머 어머~ 왜 이러시는 거예요~"

"어허~ 왜긴~"

클릭



↑ 이 광경을 보고 저절로 떠오른 생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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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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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썩다못해 녹았나, 상상력은 무한한 거라고 해줘야 하나.

그나저나 이상하다. 근간에 읽은 거라고 해봐야 다 남남상열지사였는데 어떻게 저런 생각이 든 거지?



..........나, 욕구불만이었나? ㄱ-


아무래도 근간에 어디 산 좋고 물 맑은 수련원이라도 한번 갔다와야 할지도..... (먼눈)


by 샐리 | 2005/10/17 17:41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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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얼 at 2005/10/17 18:22
꼭 분홍색이 여자란 법은 없죠.
Commented by 샤브리나 at 2005/10/17 18:55
저도 동감입니다.. 꼭 분홍색이 여자라고는 ...ㅠㅠ
욕구불만은 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허허허
Commented by 샐리 at 2005/10/17 19:02
아, 저 그게, 저 대화가 머리 속에 떠올랐을 때 젊은 처녀와 아저씨의 목소리로 들려서요....(긁적;)
Commented by 리우 at 2005/10/17 19:41
제게도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라 차마 웃지를 못하겠어요.;;;
Commented by 보름 at 2005/10/17 20:32
푸하;;딱 그런 느낌이네요!
Commented by 르세 at 2005/10/17 21:19
전 아직 순수했군요~~하하^^;;
Commented by 락원 at 2005/10/17 21:54
어쩜..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다행이다 (어째서)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5/10/17 21:58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와 소녀 커플이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aqualix at 2005/10/17 22:41
저도 가끔 드는 종류의 생각인데요...사실 누구에게 말하기 부끄러워서 그렇지 생각은
종종 난답니다.-_-;(하지만 남자인 관계로 아무래도 커플의 성 구성은......)
Commented by yayar at 2005/10/18 12:13
욕구불만이어서가 아니라...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합니다.(누가?) ^^
Commented by 월야 at 2005/10/18 12:43
누구나 한번쯤은 할만한 상상입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5/10/18 18:37
저도 저런 생각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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