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3일
http://haime.egloos.com/1124839
1천원의 명품





써본 감상:
너무 좋아요 ~(^o^*~) 너무 좋아요 (~*^o^)~
절라 좋아요~ 얼굴에 착착 붙어요~ 안 떨어져요~ 절라 얇아요~
너무 좋아서 엄마한테도 소개했더니 이미 하나 장만하셨더군요. 훗.
하기야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있던 지하철칸에서만 5명의 여인네가 저 채칼을 하나씩 집어들었지요.
끄덕끄덕. 그래, 저런 틈새 상품 아이디어 상품을 팔아야 손님들도 지갑을 열 게 아닌가! 굿! 나이스! 좋고~!!
덕분에 요새 매일매일 오이팩 감자팩을 하고 있습니다. 아아, 너무 편하군요~~ ㅠㅁㅠ
진작 좀 나와줄 것이지. 후후후♡
# by | 2005/09/13 21:32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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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면 건질때 편할거에요...(아련)
아아, 나는 여자도 아니었던가...orz..
시릴르 / 헉, 그런 낭패가;; 제가 만난 아저씨는 그냥 곱게 자기 얼굴에 붙이시던데; 사람마다 다르군요 정말. 하기야 제가 만난 아저씨는 아직 이 일이 익숙지가 않은지 목소리도 약하긴 했습니다.
LAN_ / 저런, LAN_님이 만난 아저씨는 시연해보여주지 않으셨던 모양이군요 ^^;;
Asran / 대패는 1천원보다 비싸요...
jy_view / 왓, 감사합니다 ^^*
sj~* / 오옷, 아버님까지! 아버님도 팩하고 계시나요? ^^
하지만.............음식용으로는 너무 얇단말입니다~!! OTL
아마도 아빠가 뭔가 좋아보이니 덥썩 사오신듯 ^^;;
그래서 저희집에서도 오이팩용으로쓰고있다는~
keachel / 호오. 주방용품 하니까 얼마전 이오공감에서 떴던 마늘까는 기계 파는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zziyam / 오이무침하기엔 심히 얇긴 하군요. 뭐, 아버님이 사오셨으니 아버님도 팩 많이 해드리세요.
... 100엔샵 가면 있을까요.. ㅠ_ㅠ
저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하나 보내주시려나요;;
근데 우리동네 지하철 역에는 저런건 팔지 않고 오직 꽃집 밖에 없어요ㅠ.ㅠ
그래서 호기심은 있었지만, 민망스러워서 모른 척 했는데,
그리 쓸만한 것이라면 하나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네요.
다즐링 / 지하철역이 아니라 지하철칸에서 팔고 있었어요. 전화번호로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