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9일
http://haime.egloos.com/1110224
인사.
며칠 생각해봤습니다.
아직 정리가 완전히 된 건 아니지만 계속 미룰수만도 없는 노릇이므로,
대충 현재까지 생각한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절라 자뻑성 발언으로 점철된 글이 될 것이니, 재수 없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① 방문자수에 비해 덧글이 적다
② 덧글에 비해 방문자수가 많다
그게 그 소리이긴 한데 제대로 구분을 안 했더니 뜻이 엄하게 전달된 것 같군요;;
엄밀히 말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①이 아니라 ②였습니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라는 겁니다.
소문(=이글루 2주년 기네스)으로야 이 동네 집값이 올랐다더라 라는 걸 듣긴 했고, 부동산에 붙은 벽보(=카운터에 찍힌 방문자수)에 집값 올랐다라는 소식이 써붙여있긴 했지만 그게 자기 일(=덧글수)은 아닌지라 실감은 못하다가(="아니 뭐 실은 한적한 동네 아니겠어? 세상엔 유령 링크도 많으니까"), 갑자기 벼락(=알고보니 여긴 타워팰리스 한복판)맞은 꼴인 거죠.
링크수가 허수라고 생각했던 건, 2주년 기네스 당시 게임회사 이야기는 폐업상태였고 스노우캣 분점은 휴업한지 8개월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링크 순위에 올라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는 건, 사람들이 안 가게 된 블로그도 링크를 잘 정리하지 않고 그냥 방치한다는 것이겠죠.
그렇다면 더더군다나 잡다한 제 블로그는, 가령 스킨 때문에 링크한 사람은 이제는 안 올 게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사실, 그 기네스 보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의외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대체 저기가 저럴만한 곳이었어?!" 하고. 저는 정말 무지하게 놀랐는데요 =_=;; 제 글은 그렇게 광범위한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글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당장 이곳이 '샐리의 오두막'이라는, 그야말로 "내 방"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된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다른 말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야에 특화된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나라는 개인의 관심사가 떠도는대로 이거 올렸다 저거 올렸다 하는 곳이니까요. 그건 바꿔 말하면 그만큼 개인의 안방 성격이 강한 곳입니다. 아마도 그 링크10의 블로그 중에 가장 "개인 잡기장"의 성격이 강한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딱히 그렇게 하겠다라는 의식이 있었던 것이라기보다는 그냥 제 성격이 그렇다보니 그렇게 블로그가 굴러갔던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안방에 앉아 혼자 신선놀음하고 있었던 거죠. 제목부터가 <내 방>인 이곳은, 그만큼 사적인 공간이었던 겁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제가 마침내 방문자수의 비밀을 알고 "헉!" 한 것은 <이렇게 많이 오면서 덧글이 그것밖에 안 달렸어!?>라는 분노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건 이정도였는데 그 밑의 빙산이 이렇게 컸단 말야?!>라는 공포였습니다.
물론 "아니 별로 많이 오지도 않는구만 혼자 별 자뻑쇼를 다 하네"라고 하는 분도 계시겠지요. 저도 지금 너무 호들갑을 떠는 게 아닌가 싶어 얼굴이 다 화끈합니다 -//-; 하지만 모두가 로또 당첨금 100억에 익숙해져서 10억을 뉘집 강아지 이름처럼 입에 올린다 해도 1억 아니 1천만원도 큰 돈인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저는 후자였던 거고요. 안방에 앉아 혼자 신선놀음하고 있던 저의 간장종지만한 간장(..)으로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사람이 왔던 겁니다. 게다가 그 사람들은 모조리 물밑에 숨어있었죠. 보이지 않는 빙산의 실체를 인식했을 때, 북극해 관광은 아까와는 느낌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셨듯이 그 사람들이 모두 물위로 드러나면(마음은 무척 감사합니다만) 즐거울것이냐 혹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냐 하면......
글쎄요 였습니다.
애초에 이곳은 덧글이 그리 주렁주렁 달릴 성격의 공간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링크10에서 제가 가는 곳은 채다인님, 잠본이님, Color님의 세곳인데, 그분들은 포털 블로그(...당사자분은 이런 표현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줄 알지만;)에 걸맞는 스타일의 글과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애초에 그런 곳과 여기를 비교하는 게 실례겠지만;;) 누구나 와서 자신이 그 글을 읽고 생각한 감상을 간단히 슥 남겨도 괜찮은 곳이죠. 굳이 말하자면 네이버 신문 기사 밑에 리플 다는 것과 비슷한,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곳과 비교하면 확실히 제 블로그는 덧글 달기가 편한 곳은 아닐 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내게 하는 말이 아닌 덧글은 사양"이라고 하고 있고, 심지어 그런 류의 덧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주시는 분에게는 찾아가서 하지 말아달라고 얘기하기까지 하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덧글이 폭발적으로 늘길 바라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얘기겠지요. (...그렇다고 해도 심하게 적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 ) 물론 덧글이 느는 것이 기쁘지 않은 건 아니기에 포털 블로그(...) 식의 운영을 한번쯤 생각 안 해본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 방향은 내 이 가녀린(..) 신경줄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는다고 해도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방향이 아니라면 오히려 부담스러울테니까요.
현재의 방문자수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에 비해 덧글수가 적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꼭 지금 방문자수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많다니까요. 간장종지만한 간뎅이에겐 많다니까요 =_=;; 반면에 방문자수가 덧글수에 맞게 줄어든다면 현재의 덧글수에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 지금도 제대로 답글 다 못 달고 있는걸요;;
그렇다면, 와주신 분들께 대단히 무례한 소리가 되겠지만,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게 더 낫지 않겠느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와주신 분 한 분 한 분은 무척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 글을 좋게 봐주셨는데 당연히 감사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한 덩어리의 숫자로 표현될 때에는 압박이 된다는 건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사실은 (안 그렇게 보이실지 몰라도) 지금도 나름대로 자체검열을 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답글을 달았었습니다. 더이상 검열해야 한다면 블로깅이 즐겁지 않겠고, 블로깅에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거기까지 생각했을 때, 이번 일은 어쩌면 나름대로 휴식기를 가지며 자신을 돌아보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이 기나긴 서론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길군요;;)
당분간 이 블로그는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제 간덩이가 좀더 커지던가 붓든가 해서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마이페이스를 밀고 나갈 힘이 좀더 길러지든가,
눈귀 틀어막고 당나귀귀를 외칠 배짱이 더 생기든가,
아니면 인격이 성숙되어 더 많은 분들을 포용할 자신이 생기거든 그땐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를 닫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약속드리자면, 앞으로도 닫는 일은 없을 겁니다. 예전 글이 필요하셨던 분들은 이글루스가 망하거나 휴면 블로그를 일제히 정리하지 않는한 언제든지 와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접근 경로를 다소나마 줄여보기 위해 일단 스킨 카테고리에서 more/less 팁과 덧글창 확대팁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글이 안 보인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아직 정리가 완전히 된 건 아니지만 계속 미룰수만도 없는 노릇이므로,
대충 현재까지 생각한 부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절라 자뻑성 발언으로 점철된 글이 될 것이니, 재수 없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① 방문자수에 비해 덧글이 적다
② 덧글에 비해 방문자수가 많다
그게 그 소리이긴 한데 제대로 구분을 안 했더니 뜻이 엄하게 전달된 것 같군요;;
엄밀히 말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①이 아니라 ②였습니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집 한채 갖고 월급은 보통 수준으로 벌면서 조금씩 오르는 맛에 살던 서민이,
어느날 세무서에서 고지서를 들고 나타나 "야, 너네집 집값 팍삭 뛰었으니 보유세 왕창 내!"
라고 한다.
어느날 세무서에서 고지서를 들고 나타나 "야, 너네집 집값 팍삭 뛰었으니 보유세 왕창 내!"
라고 한다.
............라는 겁니다.
소문(=이글루 2주년 기네스)으로야 이 동네 집값이 올랐다더라 라는 걸 듣긴 했고, 부동산에 붙은 벽보(=카운터에 찍힌 방문자수)에 집값 올랐다라는 소식이 써붙여있긴 했지만 그게 자기 일(=덧글수)은 아닌지라 실감은 못하다가(="아니 뭐 실은 한적한 동네 아니겠어? 세상엔 유령 링크도 많으니까"), 갑자기 벼락(=알고보니 여긴 타워팰리스 한복판)맞은 꼴인 거죠.
링크수가 허수라고 생각했던 건, 2주년 기네스 당시 게임회사 이야기는 폐업상태였고 스노우캣 분점은 휴업한지 8개월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링크 순위에 올라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는 건, 사람들이 안 가게 된 블로그도 링크를 잘 정리하지 않고 그냥 방치한다는 것이겠죠.
그렇다면 더더군다나 잡다한 제 블로그는, 가령 스킨 때문에 링크한 사람은 이제는 안 올 게 아니겠느냐라고 생각했던 겁니다.
...사실, 그 기네스 보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의외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대체 저기가 저럴만한 곳이었어?!" 하고. 저는 정말 무지하게 놀랐는데요 =_=;; 제 글은 그렇게 광범위한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글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당장 이곳이 '샐리의 오두막'이라는, 그야말로 "내 방"이라는 이름으로 정착된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다른 말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야에 특화된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나라는 개인의 관심사가 떠도는대로 이거 올렸다 저거 올렸다 하는 곳이니까요. 그건 바꿔 말하면 그만큼 개인의 안방 성격이 강한 곳입니다. 아마도 그 링크10의 블로그 중에 가장 "개인 잡기장"의 성격이 강한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딱히 그렇게 하겠다라는 의식이 있었던 것이라기보다는 그냥 제 성격이 그렇다보니 그렇게 블로그가 굴러갔던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안방에 앉아 혼자 신선놀음하고 있었던 거죠. 제목부터가 <내 방>인 이곳은, 그만큼 사적인 공간이었던 겁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제가 마침내 방문자수의 비밀을 알고 "헉!" 한 것은 <이렇게 많이 오면서 덧글이 그것밖에 안 달렸어!?>라는 분노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건 이정도였는데 그 밑의 빙산이 이렇게 컸단 말야?!>라는 공포였습니다.
물론 "아니 별로 많이 오지도 않는구만 혼자 별 자뻑쇼를 다 하네"라고 하는 분도 계시겠지요. 저도 지금 너무 호들갑을 떠는 게 아닌가 싶어 얼굴이 다 화끈합니다 -//-; 하지만 모두가 로또 당첨금 100억에 익숙해져서 10억을 뉘집 강아지 이름처럼 입에 올린다 해도 1억 아니 1천만원도 큰 돈인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저는 후자였던 거고요. 안방에 앉아 혼자 신선놀음하고 있던 저의 간장종지만한 간장(..)으로 감당하기에 너무 많은 사람이 왔던 겁니다. 게다가 그 사람들은 모조리 물밑에 숨어있었죠. 보이지 않는 빙산의 실체를 인식했을 때, 북극해 관광은 아까와는 느낌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셨듯이 그 사람들이 모두 물위로 드러나면(마음은 무척 감사합니다만) 즐거울것이냐 혹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냐 하면......
글쎄요 였습니다.
애초에 이곳은 덧글이 그리 주렁주렁 달릴 성격의 공간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링크10에서 제가 가는 곳은 채다인님, 잠본이님, Color님의 세곳인데, 그분들은 포털 블로그(...당사자분은 이런 표현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줄 알지만;)에 걸맞는 스타일의 글과 운영을 하고 계십니다. (...애초에 그런 곳과 여기를 비교하는 게 실례겠지만;;) 누구나 와서 자신이 그 글을 읽고 생각한 감상을 간단히 슥 남겨도 괜찮은 곳이죠. 굳이 말하자면 네이버 신문 기사 밑에 리플 다는 것과 비슷한, 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곳과 비교하면 확실히 제 블로그는 덧글 달기가 편한 곳은 아닐 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내게 하는 말이 아닌 덧글은 사양"이라고 하고 있고, 심지어 그런 류의 덧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주시는 분에게는 찾아가서 하지 말아달라고 얘기하기까지 하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덧글이 폭발적으로 늘길 바라는 건 앞뒤가 안 맞는 얘기겠지요. (...그렇다고 해도 심하게 적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 ) 물론 덧글이 느는 것이 기쁘지 않은 건 아니기에 포털 블로그(...) 식의 운영을 한번쯤 생각 안 해본 것은 아니었지만, 그런 방향은 내 이 가녀린(..) 신경줄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는다고 해도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방향이 아니라면 오히려 부담스러울테니까요.
현재의 방문자수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에 비해 덧글수가 적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꼭 지금 방문자수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많다니까요. 간장종지만한 간뎅이에겐 많다니까요 =_=;; 반면에 방문자수가 덧글수에 맞게 줄어든다면 현재의 덧글수에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 지금도 제대로 답글 다 못 달고 있는걸요;;
그렇다면, 와주신 분들께 대단히 무례한 소리가 되겠지만,
제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게 더 낫지 않겠느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와주신 분 한 분 한 분은 무척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 글을 좋게 봐주셨는데 당연히 감사하지요.
하지만 그것이 한 덩어리의 숫자로 표현될 때에는 압박이 된다는 건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사실은 (안 그렇게 보이실지 몰라도) 지금도 나름대로 자체검열을 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답글을 달았었습니다. 더이상 검열해야 한다면 블로깅이 즐겁지 않겠고, 블로깅에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거기까지 생각했을 때, 이번 일은 어쩌면 나름대로 휴식기를 가지며 자신을 돌아보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이 기나긴 서론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길군요;;)
당분간 이 블로그는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제 간덩이가 좀더 커지던가 붓든가 해서 눈치 따위 보지 않고 마이페이스를 밀고 나갈 힘이 좀더 길러지든가,
눈귀 틀어막고 당나귀귀를 외칠 배짱이 더 생기든가,
아니면 인격이 성숙되어 더 많은 분들을 포용할 자신이 생기거든 그땐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블로그를 닫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약속드리자면, 앞으로도 닫는 일은 없을 겁니다. 예전 글이 필요하셨던 분들은 이글루스가 망하거나 휴면 블로그를 일제히 정리하지 않는한 언제든지 와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접근 경로를 다소나마 줄여보기 위해 일단 스킨 카테고리에서 more/less 팁과 덧글창 확대팁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글이 안 보인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by | 2005/08/29 01:42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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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워요.ㅠ_ㅠ
그래도 마음 편한게 최고겠지요.; 푹 쉬고 다시 뵙길 기도할게요.
잘 다녀오세요 :D
편하고 즐거운 블로깅 라이프로 컴백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산뜻한 기분으로 다시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어제 못 봐서 서운했어.
너 간 다음에 고급(?) 회전초밥집에 갔는데~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구요! 밝은 모습으로 뵙기요!!
참 오랜만에 찔려서 글 남기는데.. 말이 많죠? 흐흐흐
편히 쉬세요. ^^
다시 돌아올 그 날까지 기다릴께요...>_<
저는 제 블로그에 뜬 200이라는 조회수를 보곤 모르는 200명이 내 생활을 보고 지나갔구나 싶어서 좀 무서웠는데 샐리님이야 오죽했겠냐는 생각이 드는군요.
편히 쉬시고 커진 간장^^과 함께 돌아오시길.
기운찬 얼굴로 다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꼬미호빵 사진도 더 못 보고 ㅠ_ㅠ
재미있는 포스팅도 못 보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많이 쉬시고, 재충전하셔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m(_ 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