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드리퍼 커피 5 - 락스의 힘!


오래 써서 찌든 융드리퍼. 이쯤되면 커피 매니아들은 이 융을 버리고 새걸 꺼내든다.


그러나....


락스세제를 푼 물에 담갔더니...

변신.



....계속 쓰도록 하자. 음.

by 샐리 | 2005/08/03 18:49 | 커피는 간단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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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글틀양 at 2005/08/03 19:54
건강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화공약품일터인데.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5/08/03 20:10
... 식품에 닿는건데 다시한번 생각해보심이...;ㅁ;
Commented by 로무 at 2005/08/03 20:22
아시겠지만, 조직이 상하는 문제도 있어서...; 어쨌거나 "삶기"를 강력추천
Commented by 샐리 at 2005/08/04 00:00
글틀양, 미리내 / 생각해보면 어차피 비누도 염기성인걸요. 락스는 좀더 강한 염기성 세제인 거니까, 잘 빨아서 쓰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저도 약간 찜찜하긴 하지만 ^^;; 그래도 버리려니 아까워서요. (나름대로 해외에서 공수해온 유기농 융인지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무 / 예, 확실히 락스에 오래 담그면 조직이 상하긴 하는데, 그래도 윗분들 답글에도 썼다시피 그냥 버리려니 좀 아까워서;; 말씀하신대로, 락스에서 얼룩이 빠지자 바로 건져서 다시 삶았습니다. ^^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8/04 02:38
유기농 융빨도 다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Commented by 샐리 at 2005/08/04 09:43
뚜비두 / 죄송합니다. 제가 ㅎㅎ 같은 초성 단자음을 죽도록 싫어합니다;;;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 먹어보니까 괜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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