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8일
1만번째 덧글의 비극
덧글 쪽은 전혀 관심을 안 두고 있다가 어느 블로그에서 우연히 덧글수 이벤트를 벌이는 걸 발견해서
저도 한번 살펴보니

..............자작(自酌)했군요 orz
.
.
.
.
.
에에에또, 아, 아무튼, (뻘뻘;)
그간 찾아와주셔서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1만번째 덧글을 달아주신 행운의 주인공 샐리양(......)에게는 선물로
저도 한번 살펴보니

..............자작(自酌)했군요 orz
.
.
.
.
.
에에에또, 아, 아무튼, (뻘뻘;)
그간 찾아와주셔서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1만번째 덧글을 달아주신 행운의 주인공 샐리양(......)에게는 선물로
# by | 2005/07/18 12:11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20)






맛있겠다..(츄릅)
저두 덧글 이벤트가 궁금해서 711번을 찾아봤는데 제가 썼더군요. =ㅂ= 자작으로 뭐라도 해먹어야 겠습니다. ^^
샐리님도 더위 조심하세요오-!
(그치만 맛나게 보이네요. *_*)
머냐 이건;;;
완존 자작극의 극치입니다앗~!!
어우... 속다 속다 이젠 자작팥빙수 까지!!!
어우.. 완전히 제대로 걸린 듯 합니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휴우...ㅜㅜ
엄한 데서 코멘트가 짤렸군요..
정말 제대로의 염장 이십니다. OTL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Cain님/ 아하하 ^^ Cain 님의 좌절에 대한 타리 님의 덧글이었죠.
생강과자님/ 예 생강과자님도요~~
Eiri님/ 아하하, 죄송합니다. 점심 맛있는 거 드셨는지요 :) 저도 팥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地上光輝님/ 예, 핵심을 알아보시는군요. 위장전술이었던겝니다 (씨익)
Narsass님/ 다음에 방문자수 히트 때 한번 해볼까요? 'ㅁ'
Devilot님/ 예, 여기 한입이 아니라 한 그릇 대령합니다~~ (슈슈슉) ^^
AMAGIN님/ 알바 하시는데 방해할 생각은 없었는데 ^^;; 알바처에서 맛있는 거 드셨기를!
말탄개미님/ 예, 자작극인 것입니다욧@@
모나카님/ 끄덕. 좀 엄한데서 잘렸죠 ^^;;
플루토님/ 염장이었습니다요~ 후후후
아아, 빙수 번개~~ 말만 들어도 황홀합니다 @ @
METALICRED님/ 저도 덧글 수는 전혀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눌러본 거여서요 ^^; 미리 알아서 공고를 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죠? ^^
샤브리나님/ 맞아요. 팥도 적당히 푸짐해야 하고, 쓸데없는 프루츠 칵테일은 맛을 버리죠. :) 샤브리나 님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