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오덕쿠스 BL필리아가 사는 곳

1만번째 덧글의 비극

 
덧글 쪽은 전혀 관심을 안 두고 있다가 어느 블로그에서 우연히 덧글수 이벤트를 벌이는 걸 발견해서
저도 한번 살펴보니



..............자작(自酌)했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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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또, 아, 아무튼, (뻘뻘;)

그간 찾아와주셔서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1만번째 덧글을 달아주신 행운의 주인공 샐리양(......)에게는 선물로




자작 팥빙수가 수여되었습니다 '▽')/



모두모두 더위조심하세요~~ >_<

by 샐리 | 2005/07/18 12:11 | 공지 및 방명록관련 | 트랙백 | 덧글(20)

Commented by 토묘 at 2005/07/18 13:00
씨원씨원해보여요>.<
맛있겠다..(츄릅)
Commented by Cain at 2005/07/18 13:06
정말 맛있어보여요. >_< (제 닉네임이 보여서 어쩐지 으쓱~)
저두 덧글 이벤트가 궁금해서 711번을 찾아봤는데 제가 썼더군요. =ㅂ= 자작으로 뭐라도 해먹어야 겠습니다. ^^
Commented by 생강과자 at 2005/07/18 13:13
오오오-. 맛있겠다아../ㅁ/
샐리님도 더위 조심하세요오-!
Commented by Eiri at 2005/07/18 13:27
아앗 점심도 못 먹고 있는데 먹거리 염장이에요오오오~~~ ㅠ.ㅠ
(그치만 맛나게 보이네요. *_*)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5/07/18 13:29
비극으로 위장한 테러행위를 하시다니!
Commented by Narsass at 2005/07/18 14:03
다음 팥빙수 이벤트는 언제하나요(에휴 더워라)?
Commented by Devilot at 2005/07/18 14:19
어엉;3;; 샐리님이 저처럼 글부터 올린 뒤 답글을 다는 타입이셨으면 제가 10000번째 덧글 달 수 있었는데;3;; 한입만 주세요(...)
Commented by AMAGIN at 2005/07/18 14:52
어머, 제 이름이 캡처되었기에 당황했사옵니다. 빙수 너무 맛있겠네요. 알바하는 중에 군침이 이리 돌아서야;;
Commented by 말탄개미 at 2005/07/18 15:00
엌정늬!!

머냐 이건;;;
완존 자작극의 극치입니다앗~!!
어우... 속다 속다 이젠 자작팥빙수 까지!!!

어우.. 완전히 제대로 걸린 듯 합니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휴우...ㅜㅜ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5/07/18 15:18
자작은 둘째치고, 내용의 수위가.. ^^a
엄한 데서 코멘트가 짤렸군요..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5/07/18 15:28
으하핫; 이거 꽤 염장사진이잖아요;; OTL (먹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07/18 16:03
와, 많이 달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빙수 번개 하시면 참석! >.<
Commented by METALICRED at 2005/07/18 18:59
빙수가 걸려있다는 걸 알았다면, ..맹렬히 하는건데요. ( ..)
정말 제대로의 염장 이십니다. OTL
Commented by 샤브리나 at 2005/07/18 19:04
팥이 가득 얹어진 것이 무척 바람직하군요~(팥좋아함!)>ㅂ<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5/07/18 22:39
토묘님/ 맛있었답니다~ (츄릅)

Cain님/ 아하하 ^^ Cain 님의 좌절에 대한 타리 님의 덧글이었죠.

생강과자님/ 예 생강과자님도요~~

Eiri님/ 아하하, 죄송합니다. 점심 맛있는 거 드셨는지요 :) 저도 팥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地上光輝님/ 예, 핵심을 알아보시는군요. 위장전술이었던겝니다 (씨익)

Narsass님/ 다음에 방문자수 히트 때 한번 해볼까요? 'ㅁ'

Devilot님/ 예, 여기 한입이 아니라 한 그릇 대령합니다~~ (슈슈슉) ^^

AMAGIN님/ 알바 하시는데 방해할 생각은 없었는데 ^^;; 알바처에서 맛있는 거 드셨기를!

말탄개미님/ 예, 자작극인 것입니다욧@@

모나카님/ 끄덕. 좀 엄한데서 잘렸죠 ^^;;

플루토님/ 염장이었습니다요~ 후후후

Commented by 샐리 at 2005/07/18 22:40
우유차님/ 그간 포스트가 천개 좀 넘어가고 있으니까, 한 포스트당 덧글이 10개 정도 달린 셈이네요. :)
아아, 빙수 번개~~ 말만 들어도 황홀합니다 @ @

METALICRED님/ 저도 덧글 수는 전혀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눌러본 거여서요 ^^; 미리 알아서 공고를 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죠? ^^

샤브리나님/ 맞아요. 팥도 적당히 푸짐해야 하고, 쓸데없는 프루츠 칵테일은 맛을 버리죠. :) 샤브리나 님도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薄氷:살얼음 at 2005/07/18 23:48
염장이세요 샐리님.. 먹고싶어요 orz
Commented by 샐리 at 2005/07/19 00:24
薄氷:살얼음 / 하핫, 그러고 보니 살얼음님은 닉네임도 '얼음'이네요 :)
Commented by METALICRED at 2005/07/19 00:44
공고하셨었다면 샐리님 블로그가 트래픽으로 인하여 멈추었을 거라는 데에 한 표 겁니다. ^^ 저 맛있어 보이는 팥빙수가 걸려있는데 저라도 밤 새죠.
Commented by 샐리 at 2005/07/19 00:51
METALICRED / 아하하 ^^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그럴 경우 정말 저 팥빙수를 어떻게 보내드려야 하죠? 사진만 보내는 건 그야말로 사람 약올리는 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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