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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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했다고 느꼈을 때.
화장실에 야오이책을 들고 들어갔다가,
한창 몸속에서 자연으로 생태계 배출이 이루어지는 도중
눈앞에 농밀한 ㅅㅇ씬이 떡하니 펼쳐졌을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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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난감한 심정"이,
무엇인지 배웠다.
오늘의 교훈 : 화장실 갈 땐 아무리 읽던 책이라도 야오이책은 들고가지 맙시다. (특히 씬 있는 거....)
(...근데 혹시 저만 들고 갔던 겁니까?;; 그럼 더더욱 좌절...........OTL;;;)
※ .....그러니까 딴게 아니라..... 야오이의 응응씬은 판타지 아닙니까. 근데 거기에 리얼리티가 상상되어버렸다는 겁니다....... "묻겠지...."라든가 뭐 그런............OTL
한창 몸속에서 자연으로 생태계 배출이 이루어지는 도중
눈앞에 농밀한 ㅅㅇ씬이 떡하니 펼쳐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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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난감한 심정"이,
무엇인지 배웠다.
오늘의 교훈 : 화장실 갈 땐 아무리 읽던 책이라도 야오이책은 들고가지 맙시다. (특히 씬 있는 거....)
(...근데 혹시 저만 들고 갔던 겁니까?;; 그럼 더더욱 좌절...........OTL;;;)
※ .....그러니까 딴게 아니라..... 야오이의 응응씬은 판타지 아닙니까. 근데 거기에 리얼리티가 상상되어버렸다는 겁니다....... "묻겠지...."라든가 뭐 그런............OTL
# by | 2005/07/14 15:41 | 일상(~2006)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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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하 / 저 OTL 사진 꽤 멋지죠^^
야나기 / 숙달... 멋지십니다 OTL 아니 뭐랄까, 지금 한창 누고 있는데 눈앞에서 열라절 핥아주는 씬이 보이니까 되게 아햏햏하더라고요;; 혀에 닿는 맛이라든가...(..이쯤에서 그만두겠습니다;;;)
근데 이거, 답글을 쓰는 것도 상당히 난감시럽군요;;;; (표현이..;;;) 괜히 감당못할 포스팅을 했나 하는 후회가......orz
말씀하신 ㅅㅇ씬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군요
저 사진은 저도 퍼온 거예요.
사과쨈 / 그 아스트랄함을 아는 분이 계시는군요 ;ㅅ;
Eiri / 반응이라기보다는요... 상상이 되어버렸어요. 혀끝에 닿는 응x라든가, 본체삽입의 경우는 "그럼 사실은 응x 사이를 뚫고 집어넣는게 되는 건가(=묻는 건가...)" 라는........아~~주 현실적인 문제요...........
...아아, 더이상 이런 답글 달기 싫어요 ㅠ ㅠ 괜히 포스팅했나봐요 ;ㅁ;
책에 냄새밸까봐요. (그런것 치고는 저희집 화장실은 햇빛이 잘 들어와서 냄새가 안배는데.. ( ..))
이전에 친구에게 잔소리 한 번 한후에는 저도 화장실로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한텐 뭐라고 하면서 저도 그런다면 조금 말이 안되니까요. ^^ 그때 버릇을 들였죠.
별로 아무생각없이 갖고들어가는터라...=ㅁ=
진서하 / 저도 저런 현실을 깨닫고 싶지 않았다니까요 ㅠ ㅠ
Cain / 푸핫 ^^;; 다녀오세요~~
nano / 정말 다행이십니다(......) 진심으로요.
天照帝 / 맞아요 ㅠ ㅠ 원래는 관x도 하고 콘x도 쓰고 해야죠........
風虎雲龍 / 하하하 ^^ 재밌는 분이시군요. 어서 오세요~